아스타키산틴의 섭취가 백내장 수술후의 염증억제에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후지화학공업의 라이프사이언스사업부는 츠쿠바하시모토안과, 의료복지대 등과 공동연구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것.
츠쿠바하시모토안과에서 백내장 수술을 시행한 연구에서는 45眼에 대해 아스타키산틴의 내복 유무에 따라 내복군 21眼, 비내복군 24眼으로 분류하여 수술전과 수술 후 3일째, 수술후 6일째로 전방(前房)단백측정을 실시하고 비교 검토하였다
그 결과 수술전과 수술후 6일째 사이에는 유의한 차이가 인정되지 않았지만 수술후 3일째에서는 아스타키산틴 내복군과 비내복군에 유의한 차이가 인정됐다.
연구팀은 "아스타키산틴은 백내장 수술에서 수술후 침습의 영향이 강한 수술후 초기에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시사된다'고 분석하고 있다.
후지화학공업은 안정피로, 근육피로, 피부미용 효과 등 아스타키산틴에 관한 다각도의 연구데이타를 확보하고 있으며, 여기에 이번 연구와 함께 아이케어에 관한 연구데이타를 확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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