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17일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유전자재조합식품 전문가를 육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유전자재조합식품 관련 업무를 평가 심사가 의무화됨에 따라 사후관리강화가 요구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국내 전문가 부족으로 국내외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하여 효율적으로 대처할 담당자가 제한되고 있어 식약청에서 이번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청 및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의 국내유통식품과 수입식품 관리 및 분석업무 담당자, 검역소의 수입식품담당자, 시도 자치단체 식품위생업무담당자 및 보건환경연구원 분석업무담당자,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평가자료심사위원회 심사위원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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