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리에유업식품기반연구소의 다나카씨는 고지방식에 의한 비만마우스를 이용, 알로에베라겔의 유효성 시험을 실시하여 '알로에베라겔이 혈당치 상승을 억제한다'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실험 결과 혈당치 상승 억제, 인슐린감수성의 저하 예방, 지방세포 사이즈의 억제,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생산 억제 등의 효과를 확인했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는 알로에베라겔을 1일 100g 섭취한 군에서 공복시 혈당치와 헤모글로빈 A1c가 유의성 있게 저하되는 것도 확인했다.
또, 다나카씨는 알로에베라의 유효성분인 식물스테로이드를 동정했다고 보고했다.
다나카씨는 "혈당치 상승을 억제하는 식품개발은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은 분야로 알로에의 기능성을 중시한 식품개발을 하고 싶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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