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장에서는 소나무껍질 추출물이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소나무껍질의 유효성분인 플라보노이드는 상당히 우수한 천연 항산화물질로서, 특히 항산화활성이 뛰어난 프로안토시아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건강식품시장이 불황인 가운데서도 소나무껍질 추출물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은 높은 항산화, 피부미용효과, 혈류개선 등 기능성이 풍부하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현재 일본시장에서는 프랑스해안송을 비롯하여 핀란드산, 뉴질랜드산 등 복수의 원료가 유통하고 있지만, 시장을 견인하는 것은 도요신약이 제공하는 '플라반제놀'과 트레이드피아 및 일본시이베르헤그나가 제공하는 '피크노제놀' 2대 브랜드가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또 시판제품으로는 기본적인 소프트젤캅셀을 중심으로 정제, 드링크, 차 등이 유통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연구활동으로 많은 작용기전이 확인되면서 혈류개선를 비롯하여 피부미용 효과를 표방한 화장품 및 입욕제, 헤어케어 등도 다수 발매되고 있다.
또 서플리먼트 및 화장품을 중심으로 드링크, 유제품, 검, 과자류, 치약 등 폭넓은 용도개척도 진행되는 등 향후 다방면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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