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사회가 주최하고 한국체질임상약학회와 한국체질대체의료학회가 후원하는 제1차 건강기능식품 강좌가 오는 10월2일부터 12월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기존 건강기능식품 강좌와 달리 약국에서 실질적으로 응용가능한 체험사례를 수집하고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약국의 상담능력 고양으로 매출증가, 약국 경영향상, 변화된 약업제도에 따른 약국의 변화를 수용 시키고자 하는 약사 등이라고 전했다.
옵티마케어 측은 "건강기능식품시장이 약국경영의 활로로 부각되면서 많은 건식업체들이 시장선점을 위해 약국가를 위협하고 있다"며 "제품군의 확보가 아니라 전문적인 능력만이 약국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교육일정은 10월2일, 9일, 30일, 11월6일, 13일, 27일, 12월4일 토요일 오후 9시30분~11시30분(2시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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