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0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고령화 신경계질환 진료비 급증
입원진료비 健保 전체증가율 比 3배 높아
▲ 사진은 특정사실과 관련없음
심평원, 진료비 경향 분석

지난해 신경계질환 진료비는 건강보험 총진료비(35조366억)의 2.1%에 달하는 6758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신경계질환의 총진료비는 전년('07년)에 비해 24.1% 증가한 것으로, 입원은 35.3%, 외래분야는 9.2% 각각 늘어났다.

특히 입원진료비의 경우 건보 전체 증가율보다 3배나 더 높았고, 외래진료비 증가율도 1.8%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신경계질환 진료비 분석 및 변화추이'에 따르면 신경계질환 진료비가 1년 새 24% 가량 크게 늘어났으며, 요양병원들에서의 진료량 증가로 입원진료비 규모가 크게 늘어났다.

심평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경계질환 총 진료비는 전년보다 24.1% 늘어난 6758억원으로 집계됐다.

진료형태별로는 입원진료비가 전년보다 35.3% 늘어난 4199억원, 외래진료비는 9.2% 증가한 255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같은 기간 건보 총 진료비 증가율이 8.6%(입원 12%, 외래 6.8%)라는 점을 감안할 때 신경계질환 진료비 증가율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요양병원의 입원진료비는 '07년에 비해 그 규모가 75.9% 가량 늘어나면서 종합전문병원 13%, 종합병원 21.2%, 병원 60% 등을 앞질렀다.

같은 기간 요양병원에서의 입원일수도 67.4% 급증해 다른 종별기관에 비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신경계질환 입원진료비의 68.6%가 60∼64세의 장년층(24%)과 65세 이상 노년층(44.5%)에서 발생했으며, '07년 대비 작년도 신경계질환 입원진료비 증가액 중 71%는 50세 이상 장년 및 노년층에서 16.1%는 20세 미만에서 각각 발생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3-26, 9:3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