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4일까지 10개 의료기관 방문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차원에서 보건산업진흥원은 한국의료 팸 투어 ‘Korea Healthcare FAM TOUR’를 연다.
진흥원은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와 공동으로 의료서비스 국외이동 관련전문가 초청 ‘한국의료 팸투어 및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주지역의 전문에이전시, 의료인 등 4개 기관에서 온 4명은 연세대병원, 우리들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협의회 소속 10개 의료기관을 방문하게 된다.
최근 3년간 이어온 한국의료 팸 투어는 우리의 의료수준을 해외에 알리고 해외에이전시, 의료인 등 외국인 국외치료 관련전문가와 의료기관과의 직접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국제행사로 오는 4월 4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팸 투어에는 미주지역에 국외치료관련 보험 상품 개발·판매를 하고 있는 에이전시 및 관련 인사 등을 참가하여 미국 환자 유치를 위한 B2B 모델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4일에는 롯데월드호텔에서 ‘글로벌 헬스 케어 국제컨퍼런스 2009’를 개최,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정부정책 방향, 외국인환자유치관련 의료법 개정, 의료관광 마케팅, 국내의료기관 사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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