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원장: 차영미)은 29일 병원 2층 루이제홀에서 ‘배뇨장애와 요실금’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소변을 못 보거나, 급하고 자주 보는 증상 및 요실금 치료(비뇨기과 이충범 교수), 약을 먹지 않는 시술 치료(비뇨기과 이승주 교수) 등 전문 교수진의 강의가 펼쳐진다.
건강강좌 참가비는 무료이고, 참석자에게는 요속검사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문의는 성빈센트병원(수원) 마케팅팀(031-249-7022~4)로 하면 된다.
한편, 소변이 급하고 자주 보는 증상은 약물로 대부분 치료가 잘 이루지나, 환자에 따라서는 약물이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으로 인해 약물을 복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증상은 여러 질병이 관련이 될 수 있으며, 따라서 전문의에게 적절한 검사로 진단이 되어야 치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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