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0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알레르기 잘못된 상식 바로잡는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프로그램 운영
'세계 천식의 날'…예방관리 심포지엄

'세계 천식의 날'(5월 첫째 주 화요일)을 맞아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대대적인 대국민 캠페인이 전개 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알레르기질환의 올바르고 실천 가능한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기 위해 6일 오후 1시 서울대 치과병원에서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와 공동으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그 동안 잘못 알려진 알레르기질환 건강 상식에 대해 질병별로 전문가를 초청, 건강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5월 설치된 '서울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에서 올 2월까지 접수된 1915건의 상담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잘못 알려진 건강 상식을 집중 홍보하게 된다.

실제 '스테로이드는 부작용이 심하므로 사용을 피해야 한다', '계란, 우유 등 단백질 음식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등이 있으며, 또한 특정방법으로 알레르기질환을 완치할 수 있다고 믿는 경우도 많아 이에 대한 인식 개선 방안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복지부는 알레르기질환의 올바른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5개 전문 학회 및 협회(천식알레르기호흡기학회, 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이비인후과학회, 피부과학회,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와 공동으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수칙'을 제정, 국민들에게 통일되고 일관된 관리방침을 제공해 왔다.

특히 이들 학회·협회와 공동으로 매칭펀드를 조성해 예방관리수칙을 알리는 TV 공익광고를 제작·송출하고 있는 복지부는 이번 '세계 천식의 날'을 맞아 집중적인 홍보를 수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알레르기질환이 20세 미만의 소아와 청소년들에서 유병률이 높고, 이들이 학업에 지장을 받거나 학교를 결석하는 등 고통을 겪고 있음에 따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프로그램'도 마련, 이날 관계자 워크숍도 함께 개최한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5-06, 10:3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