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0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보건의료 IPTV 시범사업자 심평원 선정
6억 투입…11월부터 시범서비스 예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방송통신융합 공공서비스 보건의료부문 시범사업자로 선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가 IPTV 활성화 및 분야별 공공서비스 확산을 통해 국민의 편익제공 및 국가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이 사업에 심평원이 선정된 것은 질병과 의약품, 의료기관 등 보건의료 분야에 걸친 폭넓은 데이터와 보건의료 전문 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시범사업자는 컨소시엄 형태로서 민간사업자로는 LG데이콤이다.

보건의료부문 시범사업은 민·관 매칭펀드로 조성된 6억원(국고 3억, LG 3억)의 예산으로 이 달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심평원은 10월까지 서비스 개발 후 11월부터 시범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보건의료부문 IPTV 시범서비스는 원격 의료상담과 VoD(주문형비디오)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격 의료상담 서비스는 의료상담을 위한 예약시스템, 예약을 통한 원격 의료상담, 상담 결과 저장 및 조회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5-11, 9:4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