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이 ‘친절한 병원 만들기’의 일환으로 6월 1일부터 한 달간 ‘현관에서 인사하기 캠페인’과 ‘로비 순회(안내) 친절 캠페인’을 펼친다.
‘현관에서 인사하기 캠페인’은 기관장, 임상과장, 팀장, 수간호사 등이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병원 현관에서 고객에게 인사하기, 차 문 열어주기 등의 활동을 하고, ‘로비 순회 친절 캠페인’은 기관장, 임상과장, 팀장, 수간호사, 직원 등이 월요일~금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병원1~3층을 순회하며 고객에게 인사하기, 환자 안내하기 등의 활동을 펼치는 것이다.
아주대병원은 2009년을 ‘친절한 병원 만들기’ 해로 정하고 지난 4월 CS추진팀을 만들어 그동안 △포스터 및 친절송 공모 △ 캠페인 뱃지 착용 △‘친절한 마음으로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겠습니다’ 문구가 담긴 현수막 부착 등을 통해 원내 교직원의 친절한 병원 만들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애써 왔는데 이번 캠페인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것이다. 아주대병원은 7월에 ‘친절한 병원 만들기 선포식’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