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19:0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국립재활공학센터 26일 출범
재활원 ‘장애인보조기구 관리 시범사업단’
국립재활원(원장 허용)이 국내 최초로 ‘장애인보조기구 사례관리 시범사업단’(가칭 국립재활공학센터)을 출범한다.
장애인 보조기구는 상업적으로 시판돼 언제든지 쉽게 구입할 수 있고 개조․변형하거나 주문 제작할 수 있으며, 장애인 개개인의 기능적 역량증진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물품이나 장비 등을 의미한다.
이번 장애인보조기구 사례관리 시범사업은 국립재활원에서 재활서비스를 받고 있는 70명과 지역사회 재가장애인 110명을 선정해 각 분야의 전문가와 팀 접근을 실시해 가장 적합한 장애인 보조기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장애특성을 고려한 사례관리표본 180 케이스 개발 및 매뉴얼 제작, 보조기구 서비스 DB 개발 및 서비스 이용관리시스템 운용, 수요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공적급여 지급체계 개선 및 품목확대 등의 사업이 중점 추진될 예정이다.
우리나라 장애인 중 보조기구가 필요한 장애인은 등록장애인의 45%인 92만명으로 추정되며 ’07년에 보조기구 지원사업으로 약 700억원이 지원된 바 있다.
그러나 장애인이 사용하는 장애인보조기구에 대한 관리부실과 일괄적 보조기구의 전달로 인한 사회적 비용 낭비와 2차적인 장애 발생이 지적돼 효율적인 장애인보조기구 관리체계 정립이 시급한 실정이다.
재활원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이 장애인 보조기구 서비스 전달체계를 확립하고 보조기구 수요자의 만족도 증대 및 사회참여 확산과 통합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6-25, 9:5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