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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콜, ‘메이트랜드’와 파트너십 체결
노하우 및 네트워크 공유로 최상의 서비스 제공 기대
마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은 세계 1위의 M&A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인 AMO의 회장사 메이틀랜드와 MOU를 체결했다고 6월 2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아시아 국가와의 첫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파트너십을 통해 마콜은 메이틀랜드의 노하우와 정보 공유, 공동 서비스 제공을 하게 된다.

글로벌 거래 시 기업과 파이낸셜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AMO는 유럽, 미국, 남미의 주요 국가의 현지에서 전문성과 시장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베스트클래스 회사들로 구성 되어 있다.

마콜은 10월 뉴욕에서 열리는 AMO 이사회에 참석하여 AMO 네트워크에 공식 합류하게 된다. AMO 이사회는 매년 뉴욕과 런던에서 열리며 현지 투자자를 초청하여 회원사 소속 국가의 M&A 현황 소개 등으로 민간외교의 장이 되고 있다. M&A 정보 서비스인 머저마켓(Merger market)에 의하면 AMO는 2008년 전세계 1위, 북미 1위, 유럽 2위를 기록하고 있다.

AMO의 회장인 앵거스 매이트랜드 (Angus Maitland)는 “최근 아시아 회사들의 크로스보더 딜 증가로 아시아 시장에서도 M&A 커뮤니케이션 자문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현지 정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마콜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계기로, 글로벌 M&A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높은 시너지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마콜 이윤희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M&A 전 과정에서 전략적 리스크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성공을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6-30,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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