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원장 허용)과 서울시북부노인병원(원장 신영민)은 환자의 진료의뢰 등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6일 북부노인병원에서 '협력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국립재활원과 북부노인병원은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제공 및 의학정보 교류 △의료자원의 효율적 활용 △각종 학술대회 및 교육 참여기회 제공 △기술 및 경영정보 교류 등의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재활원 관계자는 "환자편의 향상 및 효과적인 의료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이번 MOU 체결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가능케 하고 궁극적으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재활원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형병원 등과의 협력체계를 확대·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7-06,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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