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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특정사실과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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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심장-위-대장등 4개과8종류 수술
심장수술, 위 수술, 대장수술 등에 대한 예방적 항생제 사용에 대한 적정성평가가 시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에 대한 질적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추구평가'를 올해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평가계획에 따르면 대상 수술은 지난해와 동일한 총 4개 진료과목 8종류 수술로, △외과(위수술, 대장수술, 담낭수술) △정형외과(고관절치환술, 슬관절치환술) △산부인과(자궁적출술, 제왕절개술) △흉부외과(심장수술)이 평가대상 수술로 선정됐다.
평가기간은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입원 진료 분이며, 대상 기관은 평가대상 수술이 청구된 병원급 이상 요양기관 중 평가대상 수술이 최소 10건 이상 발생한 기관이 포함된다.
평가 지표는 △최초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 기간 △기록 등으로 구분됐으며, 제외 기준으로는 △수술 전 환자상태 △수술관련상태 △수술 후 환자상태 등이다.
예를 들어 수술 전 환자상태 중 18세 미만의 환자나 전원 온 환자, 수술 전 24시간 이내에 38도 이상 발열이 있었던 환자, 입원 시 감염과 관련된 진단명이 있는 환자 등은 제외된다.
이번 평가는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에 대한 질적 수준 평가는 물론, 요양기관의 진료의 질 향상, 국민에게 의료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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