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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헵세라·올메텍·싱귤레어 등 생동시험 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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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2월 PMS가 만료되는 GSK의 B형간염치료제 헵세라 제네릭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인 가운데 지난 10월 PMS가 만료된 아스트라제네카 크레스토는 20여품목이 생동시험을 통과해 내년 1월경 제네릭이 대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내년10월 PMS가 만료되는 대웅제약 올메텍, 2011년 12월 특허가 만료되는 MSD 싱귤레어 등에 국내제약사들의 생동시험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이 발표한 올해 생동시험 계획 승인 품목현황 분석결과 총 44개 성분 296 품목이 생동시험 계획을 승인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품목별로는 B형간염치료제 헵세라 성분인 아데포비어디피복실제제가 52품목으로 가장 많은 생동시험 계획이 승인됐다.
헵세라는 약500억원대의 매출 품목으로 오는 2010년 2월 PMS가 만료돼 52개 국내제약사들이 제네릭 출시를 준비하는 등 시장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CJ아데포비어정이 가장 먼저 식약청으로 부터 생동시험결과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외에도 부광 아데포비어정, 종근당 에버헤파정, 한미 아데포비어디피복실정 등도 현재 생동시험을 한창 진행 중이며, 내년 2월 헵세라 특허 만료와 동시에 허가 신청을 할 것으로 전망돼 다수의 퍼스트 제네릭 출시가 가시화 되고 있다.
골다공증치료제 사노피아벤티스 악토넬(성분 리세드론산나트륨)은 350억원대 품목으로 지난해 11월 PMS기간이 만료돼 올 상반기 제일약품, 환인제약 등 약30여곳 제약사가 제네릭을 출시한 가운데 올해 33품목이 추가적으로 생동시험을 승인 받았다.
내년10월 PMS가 만료되는 대웅제약 올메텍(성분 올메사탄메독소밀)제네릭은 31품목이 생동시험을 승인받았다.
올메텍은 1000억원 매출을 눈앞에 두고있는 대형품목으로 신풍제약, 일성신약, 명인제약 등 다수의 제약사들이 제네릭을 준비하고 있다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스토(성분 로수바스타틴칼슘)와 천식치료제 싱귤레어 제네릭은 각각 27품목이 생동시험을 승인받았다.
크레스토는 지난해 400억원대 청구액을 기록한 품목으로 지난 10월 재심사가 만료돼 국내제약사들이 제네릭 출시를 대거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고혈압치료제 베링거 미카르디스(성분 텔미사르탄) 14품목, 신종플루치료제 로슈 타미플루(성분 오셀타미비르인산염) 12품목, 고혈압치료제 아스트라제네카 아타칸(성분 칸데사르탄실렉세틸) 12품목 등의 순으로 생동시험을 승인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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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12-23, 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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