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8:1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약제비 무더기 환수소송 제기
공단, 93개제약사 대상 980억 소송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생동성 시험자료 불일치로 밝혀진 93개 제약사 229개 품목에 지불된 1243억원 규모의 약제비를 환수조치 한다는 목표아래 약제비 환수소송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공단은 이미 지나해 말과 올 초 4일에 걸쳐 93개 제약사를 대상으로 980억원의 환수소송을 제기한바 있다.

생동불일치 제약을 상대로 한 환수소송은 지난 2008년 6월 영진약품·일동제약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이후 이번이 6번째로 이번 소송 금액 980억원은 전체(1243억원)의 7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청구금액으로 보면 D사·H사 2개 제약사를 상대로 한 180억원 소송이 가장 크며, 단일회사로는 Y사가 128억원으로 가장 많다.

10억 이상 업체는 G사 등 5개 제약이, 1억이상~10억 미만 업체는 B사 등 23곳, 1억 미만 업체는 K사 등 6곳 이다.

공단의 이번 소송은 그리 성공적이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영진약품·일동제약 등을 대상으로 한 1차 소송, 신일제약을 대상으로 한 2차 소송 모두 완패한 것. 물론 공단은 이 두 사건 모두 항소를 제기한 상태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1-19, 9:3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