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8:1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위염 진료인원 연평균 6.6%씩 증가
심평원, 여성이 남성보다 1.6배 많아

여성이 남성에 비해 1.6배 정도 위염에 더 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지난 '04∼'08년까지 5년간의 심사결정 자료를 분석한 결과, '위염 및 십이지장염'의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는 각각 연평균 6.6%, 5.8%씩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진료인원은 '04년 389만명에서 '08년 501만명으로 5년간 112만명, 연평균 22만4000명씩 증가했다.

최근 5년간의 성별 진료인원은 여성이 남성보다 매년 1.6배정도 많아, 여성이 위염에 더 많이 걸리는 것으로 파악됐다.

'08년 기준 위염 및 십이지장염의 연령별 진료인원 분석결과에 따르면 40∼49세가 19.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50∼59세 16.8%, 30∼39세 15.2% 순이었다.

연령별, 성별 분석결과 0∼9세(0.9배)를 제외한 전 연령구간에서 남성대비 여성이 모두 높은 가운데 특히, 20∼29세에서 남성대비 2.1배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최근 3년간의 월별 진료인원을 분석한 결과 위염 및 십이지장염은 매년 12월에 급증해 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심평원 관계자는 "급성위염에 대한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에는 자극이 적은 식사를 하는 것이 좋고, 만성위염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선 암을 조기 진단하기 위해 정기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금연, 절주, 신선한 채소 위주의 식사 등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1-21, 9:3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