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2:2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제약사 품질관리 부실 '급증'
의약품 등에 대한 약사감시 결과 지난 2001년이후 2년새 품질과 직결되는 품질관리 미이행 적발사례가 두 배 가까이 급증한 반면에 의약품 등 표시 기재나 광고 등 사소한 위반사례는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21일 2001년~2003년 의약품 등 제조·수입업소 약사감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총 1,131곳을 대상으로 한 약사감시한 결과 33%인 371곳이 품질관리 부실 등 약사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2년 417곳(812곳중 51%), 재작년 415곳(995곳중 42%)에 비해 상당히 줄어든 것이다.

하지만 의약품 등 품질과 연관있는 품질관리 미이행은 2년새 오히려 2배나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업소의 자가품질관리 미이행 적발건수를 보면 2001년 139건, 2002년 137건에서 지난해 에는 244건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

위반 244건 가운데 의약품이 142건으로 가장 많고 이어 의료기기(29건), 화장품(20건), 의약외품(17건)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에반해 표시기재 위반으로 인한 적발건수는 7건에 불과해 2002년(30건)에 비해 크게 감소했으며, 광고위반도 2002년 90건이었던 것이 2003년 2건으로 대폭 감소한것으로 조사됐다.

식약청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 영세업소나 문제야기 우려업소를 중심으로 고의 또는 고질적인 위반업소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해 부정·불량의약품을 근절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9-21, 10:2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