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7:2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건보공단 '건강보장선진화委' 출범
향후 30년 건강보장 비전 수립…전문가 45명 구성
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재정문제 및 보건의료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향후 30년의 건강보험 비전 수립과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건강보장선진화위원회'를 구성하고 3일 출범식을 갖는다.

건보공단은 우리나라의 의료비 증가추세를 볼 때 현재와 같은 구조로는 건강보장제도의 지속발전을 장담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공보험자가 앞장서서 보건의료분야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건강보장 미래발전 대책을 수립해야한다는 의무감에서 위원회를 출범시키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건강보장선진화위는 보건학, 사회복지학, 경영학, 경제학, 법학, 의학, 간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45인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제도기획, 지불제도, 보장성, 재정, 평생건강, 장기요양 등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총 33개의 핵심 연구과제를 진행하게 된다.

건강보장선진화위는 10월까지 6개 분과위원회별로 연구를 진행해 연구결과보고서를 수립한 뒤 11월에 국민의견수렴과 전문가자문을 위한 종합공청회를 거쳐 연말까지 최종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들도 건보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의료비 적정화 대책과 재정안정화를 위한 제도개혁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향후 건강보장제도의 위기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에서 공단 주도로 미래발전전략을 수립하려는 것은 고무적인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3-03, 8:5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