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7:2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정부-제약대표 '제약발전협' 구성
업계 건의 수렴-제약산업 신성장동력 육성 추진
새 약가제도(시장형 실거래가제) 시행을 앞두고 정부와 업계대표가 참여하는 '제약발전협의체'가 이 달 중 구성, 가동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새로운 약가제도 시행에 따른 제약업계 부담이 다소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 12일 전재희 복지부장관과 강신호 동아제약회장 등 업계대표 5인이 서울 모처에서 자리를 갖고 새로운 약가제도에 따른 업계 부담 최소화 방안으로 '제약산업발전협의체'와 '실무위원회'를 구성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15일 밝혔다.

이 협의체는 복지부차관을 위원장으로, 제약업계 CEO, 기획재정부·교육과학기술부·지식경제부·복지부·식약청 등 정부 부처, 심사평가원, 건보공단 등 관계자로 구성된다.

실무위원회에는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을 위원장으로, 제약업계, 기재부·교과부·지경부·복지부·식약청 등 정부 부처, 심평원·공단 실무급 관계자가 참여한다.

이 같은 협의체 구성은 새 약가제도 시행을 앞두고 서울대병원, 영남대병원, 충남대병원 등 대형병원 약품 공개입찰이 유찰되면서 정부 정책에 대한 의약업계 파장이 노출됐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협의체는 지난달 발표된 '제약산업경쟁력 강화방안'의 추진사항 점검과 제약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제약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재희 복지부장관은 지난 12일 제약업계 CEO와의 간담회를 통해 새 약가인하 제도의 시행을 예정된 10월 추진한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3-15, 13: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