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의 산학협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산학협력단이 지난 4월 1일 법인설립등기를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
단장은 성의교정 김상호 연구처장이 겸직하며 산학협력단의 대표기능도 성의교정에서 수행하고, 성심·성의교정에 각각 산학협력실을 두고 기존 부서와 인력을 활용해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총장의 지도 감독을 받는 대학의 하부조직으로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한해 법인격을 갖는 특수법인 성격의 조직인 산학협력단은 앞으로 본교의 ▲산학협력계약 체결 및 이행, ▲산학협력사업과 관련한 회계의 관리, ▲지적재산권 취득 및 관리, ▲본교의 시설 및 운영에 관한 지원, ▲지적재산권·신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업무 등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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