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0월 23일 (금)
22:0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비타민 보충제, 암 예방 효과 없어
오히려 평균수명을 단축 가능성 경고
비타민 보충제가 소화기 암 예방에 아무 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평균수명을 단축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병원 고란 비에라코비크 박사팀은 의학저널 '랜싯' 최신호에서 비타민 E 등 항산화물질 보충제의 항암효과를 조사한 과거 연구들을 검토한 결과 비타민 보충제가 암 예방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비타민 보충제는 오히려 복용자들의 조기 사망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팀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 E, 셀레늄 등 항산화물질 보충제를 복용한 사람들과 가짜 보충제를 먹은 사람들의 위암과 간암, 대장암 등 발생률을 비교한 연구 14건, 17만여명의 조사결과을 재검토했다.
그 결과 셀레늄을 제외한 다른 항산화물질 보충제들은 위암 예방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4개 연구 가운데 절반에서는 비타민 정제가 오히려 평균수명을 단축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 또는 E를 함께 복용한 사람의 조기사망 위험은 각각 30%와 1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에라코비크 박사는 "항산화물질 보충제가 위장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며 "반대로 이 물질들이 전체적인 사망률을 증가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 연구 결과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과일이나 야채가 위험할 수도 있다는 식으로 해석돼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0-04, 11: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