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KB국민은행과 고객만족경영 추진을 위한 고객만족 윈윈서비스 협약(MOU) 체결에 나섰다.
심평원은 지난 6일 성사된 협약은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 CS리더스 클럽의 주관으로 심평원의 CS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심평원은 국내 최우수의 고객서비스 선도기업인 국민은행을 멘토사로 해 향후 6개월간 내부고객만족, 고객접점의 CS평가체계 등 국민은행의 고도화된 CS 프로그램 벤치마킹과 함께 고객만족 활동에 관한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고객만족경영 역량을 높이게 된다.
심평원은 강윤구 원장 취임 후,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내부고객만족의 중요성에 대해 전 직원이 인식을 같이하고 내부고객만족을 통한 외부고객만족이라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내부 의사소통 개선, 조직문화 개선 등 내부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함께 고객접점의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직원의 CS역량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협약식을 통해 심평원은 변화하는 고객의 가치를 파악하고 고객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공공기관으로서의 고객만족경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심평원의 지속가능성을 국민으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임을 재차 다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심평원 측에서 안효환 기획상임이사, KB국민은행에서는 반찬본 부행장 등 모두 7명이 참석해 고객만족 서비스 향상을 위한 상호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5-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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