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7:2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동남아여행객 콜레라환자 추가 발생
질병본부, 감염 주의·신고 철저 당부
지난달 28일 인도 여행객에 이어 5일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에서 해외유입을 통한 콜레라 환자가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은 6월 28일 인도 여행객과 이 달 5일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에서 해외유입을 통한 콜레라 환자를 추가로 확인함에 따라 이 지역 등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여행객들에게 콜레라 감염 주의를 당부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해외유입을 통한 콜레라 환자수는 총 4명이며 이번에 확인된 2명의 환자는 베트남 하노이와 인도네시아 덴피샤 여행객으로, 인천공항검역소에서 비브리오 콜레라 오가와형, 콜레라 독소 양성(V. cholerae O1, Ogawa)을 확인했다.

현재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는 검역전염병(콜레라, 페스트,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오염지역으로 지정돼 있다.

인천공항검역소는 이들 환자 및 단체여행객 명단을 관할 시·도로 통보하는 한편, 콜레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관할 보건소에서 역학조사 및 모니터링 등에 착수했다.

본부 관계자는 "환자들은 입국시 인천공항검역소에 자진신고를 한 사례로, 입국시 설사 증상 등을 보이는 해외여행객들은 검역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본부는 해외여행 중 수인성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선 △용변 후, 식사 전 철저한 손씻기 △끓인 물, 생수 등 안전한 음용수 마시기 △해산물 등은 완전히 익혀 먹기 △가열음식 섭취 및 위생상태가 불결한 음식을 먹지 않기를 생활화해야 하며, 해외여행 뒤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 입국시에는 검역소에, 입국 후에는 인근 보건소에 반드시 신고해줄 것을 권고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7-06, 11:2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