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6:3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혈액투석 2차 적정성평가 실시
올해 10~12월 3개월치 대상…내년 2월부터 실시
심평원, 평가 세부계획 마련…인력·시설 등 점검

내년 2월부터 혈액투석을 실시하는 전체 요양기관에 대한 2차 적정성 평가가 실시된다.

평가는 인력 및 시설 등 구조부문과 혈액투석 적절도 검사 및 정기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등 과정부문으로 구분 진행될 예정으로, 평가결과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공개될 예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중앙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이 같은 내용의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세부계획안을 마련,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평가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1차년도 평가결과를 토대로 혈액투석 실시기관에 대한 질적 수준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요양기관에 환류함으로써 요양기관의 자발적인 질 향상을 도모하며, 국민에게는 의료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궁극적으로는 환자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주목적을 두고 있다는 게 심평원 측 설명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혈액투석환자의 원인질환은 주로 고혈압 및 당뇨병으로써 뇌졸중, 심질환, 감염 등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 환자관리에 대한 질 평가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특히 혈액투석환자에게 제공되는 의료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질 향상 및 요양기관간의 평차를 줄이기 위해 2차 평가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평가세부계획에 따르면 평가대상기관은 혈액투석을 실시하는 모든 의료기관(혈액투석기 보유기관으로 혈액투석 수가코드가 발생한 전체 요양기관)이 포함된다. 평가대상 환자는 올 10월~12월(3개월) 동안 동일 의료기관 외래에서 주2회 이상 혈액투석을 실시한 만18세 이상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환자가 모두 포함된다.

평가는 구조부문과 과정부문으로 나눠 18개 부문에 대해 진행되며 △구조부문에서는 의사 및 간호사 1인당 평균 투석횟수, B형 간염환자용 격리 혈액투석기 최소 보유 대수 충족율 등 △과정부문에서는 혈액투석적절도 검사 및 정기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등이 주요 점검대상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평가를 마친 뒤 그 결과를 공개하는 한편, 요양기관에 평가결과와 벤치마킹자료를 함께 제공해 요양기관이 자율적으로 혈액투석 진료의 질 향상 활동에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8-06, 11:3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