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6:3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정형근 건보이사장, 지불제 개편 '압박'
김금래 의원 주최, 건보재정안정 재원확보 공청회서
정형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현행 지불제도 개편 없이는 급격한 급여비의 증가를 막을 수 없다고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즉, 의료 공급자들이 지불제도 개편을 위한 제도적 변화를 적극 수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금래 의원(한나라당) 주최로 지난 8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건강보험 재정안정을 위한 재원확보 방안' 정책토론회에서 정형근 공단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건보공단은 국민건강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으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선진국 수준의 보다 높은 보장성강화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최근 건보재정은 건보료 수입이 소폭 증가한 반면, 급여비 지출은 가파르게 증가해 올해만 1조원 이상의 적자가 예상된다"며 재정 적자를 우려했다. 정 이사장은 이어 국고지원 관련법이 올해 만료되는 것에 대해 법 개정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을 호소했다.

그는 이와 함께 현행 지불제도 개편 없이는 급격한 급여비의 증가를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정 이사장은 "건보재정의 안정을 위해 안정적 국고지원 등 정부 역할증대와 책임강화가 요구된다"며 "국민들도 적정부담과 적정급여를 위한 건보료 부담의 사회적 합의와 합리적 의료이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정 이사장은 정부와 국민의 역할을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의료공급자들의 지불제도 개편 수용을 당부했다.

그는 "공급자인 의료기관은 사회적 책임에 근거해 지불제도 개편방안 등 제도적인 변화를 적극 수용해야 한다"며 "건보재정의 공동책임자로서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의료공급자의 행태변화를 촉구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9-09, 17:3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