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담당교수 최윤선)는 암환자의 통증 및 증상 조절에 미치는 아로마테라피(Aroma therapy)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11월말까지 만 20세 이상 여성암(유방, 난소, 자궁암 등) 환자 50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현재 진행성 암으로 진단 받은 여성으로 설문이 가능한 사람이며 혈액암 환자나 현재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를 하고 있는 환자는 제외된다. 연구에 참가한 환자에게는 2주간 아로마요법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02)818-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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