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대길병원(이사장 이길여)은 10월 2일 인천 송도신도시에 위치한 가천의과대 이길여 암당뇨연구원에서 가천의대길병원 암센터 개원 예정에 즈음하여 국내외 연자들이 참석하는 ‘가천의대길병원 암센터 개원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
'Personalized medicine in oncology:the future is now'를 주제로 한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연세의대 노재경, 국립암센터 김흥태, 성균관의대 박영석, 가천의대 신동복․정민․정성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스위스 Zurich대학병원 Rolf A.Stahel교수, 독일 Oldenburg병원 Claus-Henning Kohne 교수와 서울의대 방영주, 성균관의대 이지연․박근칠, 울산의대 김태원, 연세의대 안중배, 가톨릭의대 강진형 교수들이 연자로 나와 암에 관한 관련분야의 최신 지견을 나누고 경험과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한편 개원 예정에 있는 가천의대길병원 암센터는 다학제 진료를 통한 협진과 외래 기반의 통원치료, 호스피스 병동의 운영, 최첨담장비를 도입하여 보다 질 높은 진료 등을 계획하고 있어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센터가 될 예정에 있다.
* 문의전화 : 가천의대길병원 암센터 심포지엄 사무국 (032)460-8333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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