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16:3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청소년 음주 18.5%가 '명절'에 경험
복지부, '절주수칙' 발표
보건복지부는 추석을 맞아 20일 절주수칙을 발표했다.
복지부는 청소년들이 처음으로 음주를 하게 되는 계기 중 '명절'이 차지하는 비중이 18.5%로 나타나고 있어, 명절에 친지들과의 모임에서 절주수칙을 준수하는 것은 세대간 올바른 음주문화 전수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복지부는 명절에 가족이 함께 모여 적당히 음주를 즐기는 것은 해가 될 것이 없으나 음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선 절주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과·폭음시 흔히 나타나는 구토로 인해 역류성 식도염 등 위장관계 질환과 지방간 등의 발병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며 "특히 장년층 이상의 경우는 뼈내 혈액순환이 원활치 않아 뼈가 썩는 '대퇴골두괴사증'의 위험도 증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복지부는 건전한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분의 1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TV드라마에서 음주장면을 최소화하고 폭음, 술잔 돌리기 등 문제 음주장면을 방영하지 말 것을 방송사에 협조 요청한 바 있다.
다음은 복지부가 발표한 '절주 수칙'.
◇술잔을 건네기보다 즐거운 대화를 건네자. 우리가 섭취하는 알코올의 10%는 호흡으로 배출된다. 음주시 말을 많이 하면서 즐겁게 마시면 그만큼 술에 취할 위험이 줄어든다. 정을 술로 나누지 말고 정겨운 대화로 나누어 보자
◇한잔을 두 세번으로 나눠 마시자. 전체적인 음주량이 많은 것도 위험하지만 순간적으로 혈중 알코올농도가 증가되는 것이 더욱 위험하다. 따라서, 가능한 적게 천천히 마시자.
◇음주시 물이나 야채를 많이 먹자. 알코올은 위, 소장 등에서 주로 흡수되는데 음주시 물이나 야채를 많이 먹으면 알코올의 흡수를 늦출 수 있어 덜 취하게 된다.
◇술잔을 돌리지 말자. 술잔을 돌리게 되면 자기 주량에 비해 많이 마시게 될 위험이 크고 위생에도 좋지 않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9-23, 20: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