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6:3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陳 복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현장방문
안전 예방접종 당부…인플루엔자 예방 최선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은평구 보건소를 방문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으러 온 노인들에게 "건강하게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인플루엔자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253개 보건소는 10월 초순부터 65세 이상 노인,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등 전국 355만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진 장관은 "노약자 및 만성질환자가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경우 세균성 폐렴, 울혈성 심부전증과 같은 합병증 발생의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현저히 높고, 또 기존에 앓던 만성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며 가급적 유행 이전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그는 또 지난 유행 시 예방접종을 받았거나 인플루엔자에 감염돼 면역이 형성됐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면역력이 감소해 감염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고위험군은 매년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방접종 현장을 직접 찾은 진 장관은 "보건소 접종 대상자의 대부분이 평소 한두 가지 지병이 있는 고령자분들이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기다리며 불편하시지 않도록 보건소는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고령자분들이 예방접종을 위해 쌀쌀한 날씨에 장시간 서서 대기하는 것은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다"며 "접종대상이 된 노인들은 동별로 정해진 접종일정을 지켜서 혼잡을 피하고, 만약 접종당일 건강이 좋지 않으면 다음날로 접종을 미뤄 건강할 때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10-13, 13:2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