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0:1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인턴 3,878명, 레지던트 4,062명
병협신임위, 내년 276개 수련병원 지정
내년도 276개 전공의 수련병원(기관)에 대한 인턴 정원은 지난해 3,853명보다 25명 증가한 3,878명(신청은 4,278명), 레지던트 1년차는 2010년 4,065명보다 3명 감소한 4,062명으로 병원신임위원회 안이 상정되어 논의되었다.

인턴은 기회제공 차원에서 현 정원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레지던트는 전공의 가용자원의 감소에 따른 보건복지부의 총 정원 동결 원칙에 따라 작년보다 오히려 3명 감소하는 안이다.

일부학회가 추가로 제출한 의견에 대해서는 차기 병원신임실행위원회에서 검토하여 반영여부를 정하여 최종 정원 안을 의결하는 수순을 밟기로 했다.

병원신임위원회는 28일 병원협회 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내년도 수련병원 지정 및 전공의 정원책정안에 대해 이 같이 심의하고, 전공의 파견수련과 중앙공동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시행하는 2011년도 전공의 전형계획에 대해 각각 승인했다.

성상철 병원신임위원회 위원장(대한병원협회장)의 개회사 및 이상석 병원신임위원회 간사의 회무보고에 이어 김진규 대한의학회 이사를 비롯한 병원신임위원과 보건복지부 정윤순 의료자원과장 및 안상준 대한전공의협의회장이 배석한 가운데 토의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안건심의에선 먼저 지도전문의 수 기준에 있어 응급의학과는 현재의 N-1을 유지하되, 지도전문의 최소 3명 이상으로 조정하고, 방사선종양학과는 N-2로 상향조정하여 2011년 전공의 정원책정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또한, 2011년도 수련병원은 인턴병원 82개, 인턴 및 레지던트병원 136개, 단과 레지던트 병원 23개, 수련기관 35개 등 총 276개 병원이 지정됐다.

신설대학병원으로는 칠곡경북대병원과 신설 2년차 인제대해운대백병원, 신설 3년차 양산부산대병원에 정원이 책정되었다.

국군수도병원에 대해선 군 의료 발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전년도 정원을 최대한 인정하는 수준에서 배정했다.

과목별 정원안 심의에서는 내과, 정신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안과, 마취통증의학과,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 등 상당수의 학회가 신임위원회 안을 그대로 수용했으며, 산업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재활의학과,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외과 및 소아청소년과 등은 추후 병원신임실행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현안에 대해서 논의키로 했다. 최종 전공의 정원(안)은 보건복지부에 보고 및 승인요청을 거친 이후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2011년도 전공의 전형일정은 인턴은 전기모집 원서접수가 내년 1월 20일(목)부터 1월 24(월)까지이며 면접(실기)시험은 1월 26일(수), 합격자 발표는 1월 28일(금)이다. 레지던트 전기모집은 원서접수가 병원(기관)별로 올해 11월 26일(금)부터 12월 1일(수)까지이며 필기시험은 12월12일(일), 면접(실기)시험은 12월14일(화), 합격자발표는 12월16일(목)이며, 후기 및 추가모집은 인턴은 내년 1월28일I(금)부터 시작하여 2월23(수)까지 실시되며, 레지던트는 금년 12월17일(금)부터 내년 1월19일(수)까지 실시된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10-29, 9:4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