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3:4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협, 불법의료광고 집중 심의
과대광고에 대한 자율정화 활동 차원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특별위원회(위원장 이준상·고려의대 교수)는 최근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 신문·잡지 등에 의료광고 허용범위를 위반한 허위·과대광고 등이 게재되는 것과 관련 오는 11월∼12월 집중적으로 위원회를 개최하고, 이에 대한 자율정화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무료신문·잡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의료광고에 대해서는 의료인들의 자율적인 시정을 요청하는 한편, 위반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행정기관에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해 나갈 방침이다.

그 동안 의료광고는 여성잡지·일간지 등을 통해 이루어져 왔으나, 최근 급속도로 확산된 무료신문·잡지에 무분별한 불법의료광고가 게재되면서 건전한 의료광고문화가 파괴되기 시작했다.

의협은 지난 4월 의협 산하에 의료광고심의특별위원회를 두고, 의료인단체중앙회, 시민단체, 광고단체, 보건복지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 과도한 의료광고에 대한 자율계도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0-29, 18:1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