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윤영규)가 오는 10일 총파업을 예정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전국 응급의료정보센터에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할 것을 7일 지시했다.
복지부는 전국보건의료노조의 총파업이 강행될 경우 응급환자 등 환자진료와 관련해 국민들의 상당한 불편이 예견된다고 판단, 총파업이 예상되는 오는 10일부터 전국 응급의료정보센터는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6-08,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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