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협회는 내년도에 13,1%의 수가 인상안을 거듭 촉구했다.
11일 병원협회측은 전국 회원병원의 이름으로 2005년도 수가문제와 관련된 입장을 표명했다.
병원협회는 "정부와 공단에서 병원2005년도 수가계약에서 2004년도 인건비상승을 반영한 비용상숭율 2.2%와 소비자물가상승을 반영한 비용상숭율 2.9%, 주40시간 시행으로 인한 비용상숭율 3.5%, 자본비용에 대한 보상 4.5%를 반영해 최소한의 병원경영이 가능한 13.1%의 수가인상을 촉구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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