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종합컨설팅사인 ㈜메디프렌드는 개원 초기 불안에 가장 큰 요인이 되는 개원자금은 반으로 줄이고 개원초 경쟁력은 2배로 높이는 개원 상품인 MCI300(Medical Center Incubating 300)을 출시했다.
MCI300은 개원입지로서 적합성이 검증된 메디프렌드 클리닉센터에 문화센터를 유치하여 통합운영함으로 자체적으로 활발한 유동인구를 형성하여 안정적인 개원입지로 구축함은 물론이고 개원초기자금의 절반을 차지하는 보증금을 없애고 인테리어까지 제공하는 개원상품이다.
또한 300일 안에 센터 입주 의원의 수익구조가 안정권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에서 서비스 교육까지 전폭 지원한다.
㈜메디프렌드 정현수마케팅차장은 “개원초기 리스크를 함께 분담함으로써 힘든 시기를 개원가와 더불어 극복하고 본사 클리닉센터의 건물가치와 브랜드를 향상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있다”고 말하였다.
개원 후 3~ 6개월정도는 홍보 및 투자기간으로 손실 산정하는 개원경향에 비추어볼 때 그 흐름을 최대한 반영한 새로운 개원대안으로 눈여겨볼 만한 개원프로그램이다. 관련한 MCI300설명회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메디프렌드 본사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메디프렌드 마케팅사업팀(02-557-9055, www.medifriend.co.kr)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1-22,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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