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국제병원은 뇌신경센터를 확장 오픈했다.
뇌 CT, MRI 등의 전문 검사는 물론, 수술 후 회복을 위한 400평 규모 재활센터 및 재활전문병동까지 갖춰 진단부터 일상복귀까지 파킨슨병, 치매, 뇌졸중 등 뇌신경질환에 특화된 진료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게 된다.
특히, 1970년대 초반부터 미국의 미네소타 의과대학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서 파킨슨병, 동맥경화성 뇌혈관질환 등에 대한 임상 진료 및 연구를 꾸준히 해온 이 명종 센터장을 영입, 이들 질환에 보다 전문적인 관리 체계를 갖췄다.
이 명종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뇌신경센터 소장 및 파킨슨 알츠하이머센터 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 명종 뇌신경센터장은, “다년간의 연구 및 진료를 토대로 뇌신경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 대한 빠른 진단과 정확한 수술, 그리고 재활치료까지 1:1 맞춤형 시스템으로 뇌신경센터가 운영될 계획”이라며, “청심국제병원이 뇌신경질환 전문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증가하고 뇌졸중 및 파킨슨병 분야의 임상 연구도 발전시킬 예정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청심국제병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선정 외국인환자 유치 1위를 기록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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