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2:5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쓰레기만두소 사용 26개 업체 발표
도투락 동원F&B 샤니 CJ 등 대기업 포함



‘쓰레기 만두소’를 공급받아 만두를 만들어 온 도투락, 샤니, 삼립식품, CJ계열 제일냉동식품, 동원F&B 계열 동일냉동식품 등 26개 업체가 공개됐다.
심창구 식약청장은 10일 11시 30분에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청이 파악한 25개 업체와 식약청이 확인한 (주)기린식품 등의 업체 명단을 공개하는 한편 회수 및 폐기대상 제품을 발표하고 식품사범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식약청이 밝힌 조사결과에 따르면 작년부터 올해 2월까지의 기간에 불량재료로 만두를 만든 것으로 확인된 업체는 고향냉동식품 외에 비젼푸드, 진영식품 서울공장, ㈜진영식품 파주공장, ㈜삼립식품, 천일식품제조, ㈜우리맛식품, 소디프이엔티(에이콤), 신한식품, 우정식품(만발식품), 참좋은식품, ㈜기린식품 등 12개였다.
또 도투락물산(주), 금홍식품, 동일냉동식품(주), 개원식품(주), 옥마식품, 취영루, 나누리식품, 샤니, 삼전식품, 금성식품, 재정식품, 큰속식품(만두박사) 등 12개 업체도 불량만두소를 사용한 실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청은 이와 함께 고향냉동식품, 비젼푸드, 진영식품 서울공장, 진영식품 파주공장 등 모두 5개 업체의 만두를 회수 및 폐기대상이며 불량 무말랭이를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업체 중 ㈜기린식품 등 나머지 8개업소는 이미 유통기한이 끝났거나 제품이 소진돼 회수가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6-11, 9:4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