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1:4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뇌수막염 원인균 선별검사' 등 신의료기술 추진
'폐렴 원인균 선별검사'-'하부 요로생식기 감염 원인균검사' 등 14건
복지부, '신의료기술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 개정안' 행정예고

'뇌수막염 원인균 선별검사' 등 14건의 의학기술이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보한 신의료기술로 지정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열린 제11차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에서 최종 심의한 이 같은 신의료기술에 대해 그 평가결과와 사용목적 및 대상, 시술방법 등을 규정한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 고시 개정안'을 마련, 이 달 28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신의료기술은 △뇌수막염 원인 세균 선별검사 △폐렴 원인균 선별검사 △하부 요로생식기 감염 원인균 검사 △혈중베타케톤검사 △비침습적 무통증 신호요법 △C-11-메치오닌 양전자방출단층촬영 △중증 하지 허혈성 질환에서 자가 골수줄기 세포 이식술이다.

이와 함께 △급성설사 원인 바이러스 선별검사 △CLCN5 유전자, 돌연변이[염기서열검사] △VPS33B 유전자, 돌연변이[염기서열검사] △NPC1 유전자, 돌연변이[염기서열검사] △NPC2 유전자, 돌연변이[염기서열검사] △PYGM 유전자, 돌연변이[염기서열검사] △AVPR2 유전자, 돌연변이[염기서열검사]도 신의료기술 지정이 추진된다.

'뇌수막염 원인 세균 선별검사[다중중합효소연쇄반응법]'는 세균성 뇌수막염 의심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세균성 뇌수막염 의심 환자의 뇌척수액에서 DNA를 추출하고 다중중합효소연쇄반응법을 수행한 후 전기영동으로 증폭산물을 분석해 양성과 음성을 판독하는 방식이다.

이 검사는 세균성 뇌수막염 원인 세균 5종(폐렴사슬알균, B형 인플루엔자균, 수막염균, B군 사슬알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게네스)을 동시에 검출하는데 주목적을 두고 있다.

따라서 '뇌수막염 원인 세균 선별검사'는 세균성 뇌수막염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폐렴사슬알균, B형 인플루엔자균, 수막염균, B군 사슬알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게네스의 5종을 동시 검출하는데 있어 안전하고 유효한 검사로 판정됐다.

또한 '폐렴 원인균 선별검사[다중중합효소연쇄반응법]'는 세균성 폐렴 의심환자를 대상으로, 폐렴 원인균 4종(폐렴사슬알균, 인플루엔자균, 폐렴미코플라즈마, 레지오넬라뉴모필라)을 동시에 검출하기 위해 환자의 객담, 비인두 흡입물 및 기관지폐포 세척액에서 DNA를 추출해 다중중합효소연쇄반응을 수행한 뒤 전기영동을 통해 증폭산물을 분석, 양성과 음성을 판독하게 된다.

아울러 '하부 요로생식기 감염 원인균 검사'는 생식기 감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자궁경부나 질 도말, 소변, 정액 검체로부터 DNA를 추출한 후 PCR 혼합물을 제조해 다중중합효소연쇄반응을 수행한 후 전기영동을 통해 증폭산물의 생성 유무로 양성과 음성을 판독하는 방식이다.

'혈중베타케톤검사'는 케톤증 및 당뇨성 케톤산증 의심 환자를 상대로 해당 질병의 모니터링과 위험도를 평가한다. '비침습적 무통증 신호요법'은 만성 통증 및 난치성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통증을 경감해주는 치료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단체나 개인은 행정예고사항에 대한 의견을 작성해 오는 28일까지 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01-07, 15:3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