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대표원장:김진국)와 롯데카드(대표이사:박상훈)는 지난 17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저소득층과 개발도상국 등 안과 진료에 취약한 소외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원장과 롯데카드 윤국희 수도권사업단장을 포함한 양사 임직원이 모여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양사는 라식∙라섹수술 후 롯데카드로 결제되는 금액의 일부를 소외계층들의 개안수술 비용으로 지원하는 계획을 비롯해 롯데카드 사회공헌팀 러브팩토리와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대학생 봉사단 아이케어의 연계를 통한 장기적인 공동 캠페인 진행 등 포괄적 제휴를 통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에 대해 합의했다.
특히 지난 2011년부터 비앤빛 보이시나요 캠페인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온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이날 단일안과로는 최초로 롯데카드와 단독으로 협약함에 따라 향후 더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이에 김진국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식은 개원가 차원에서 단독으로 진행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 대기업과 협력을 통해 한층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더불어 다양한 제휴협력을 통해 다방면에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01-18, 9:1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