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자살방지를 위해 적극 나섰다.
이에따라 보건복지부는 우울증, 신병비관 등으로 인한 충동적 자살사고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자살 등 위기상담을 위한 전국공통전화(1577-0199)'를 1월 10일부터 24시간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전국 어디서나 1577-0199로 전화하면 시내요금으로 정신보건전문요원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는 생명존중에 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하여 1월 8일 부터 우리나라 최초로 자살예방을 위한 TV 공익광고를 TV3사, 지역민방 및 케이블TV 등을 통해서 약 2개월간 420여회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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