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2:5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날' 제정
'희귀·난치병 고통 나누자'…23일 선포식 가져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날' 제정
'희귀·난치병 고통 나누자'…23일 선포식 가져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날'이 제정 된다.
한국 희귀·난치성 질환자 연합회(회장 신현민)는 지난 23일 건국대 새천년홀에서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날' 선포식을 가졌다.
로또공익재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희귀·난치성 질환자와 가족, 각계 인사 9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현민 회장은 "현재 국내에는 110여종 50만여명의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이 병명과 치료방법도 모른 채 투병생활을 하고 있다"며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회측은 "아직 행정자치부가 기존 국가기념 지정일이 너무 많아 추가 승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으나 "희귀.난치성질환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부각시켜 국가기념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연합회와 로또공익재단은 지난달 25일부터 한 달간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날 제정을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벌여 5만여명의 서명을 받아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5-24, 8:5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