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2:2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료기관 광고 전면허용 결정 한 바 없어
보건복지부는 의료기관 광고 전면 허용은 결정한 바 없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22일 보건복지부는 "22일자 동아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 10개신문 및 KBS, MBC 등 4대방송사 “병·의원 광고 내년 전면허용” 제하의 기사와 관련하여 2004년도에 보건의료서비스분야 규제개혁을 위하여 의료광고 규제를 완화하기로 보건복지부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부처간 합의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복지부는 "의료광고 규제 완화를 위하여 의료법 및 의료법시행규칙 개정을 검토하고 있으나 언론에 보도된 TV, 라디오에 의한 광고허용, 일간신문 광고 횟수제한 폐지 등은 확정된 사항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2-22, 22:2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