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영국계 안과 교수이자 라식∙라섹 엑스트라의 권위자 ‘존 마샬’ 박사와 라식, 라섹 수술 후 콜라겐교차결합술을 시행하는 아베드로사의 대표 ‘데이비드 뮬러’가 지난 25일(토) 본원을 방문해 원내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과 교수 존 마샬 박사와 아베드로사 대표 데이비드 뮬러는 이날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를 찾아 의료진과 원내 투어 후 라식, 라섹 수술의 안정성과 라식∙라섹 엑스트라의 효능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이번 방문은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지난 10월 ‘라식∙라섹 엑스트라’를 도입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 원장은 “라식∙라섹 엑스트라 시술 도입으로 라식, 라섹 부작용에 대한 불안감을 많이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안전한 수술과 수술 후 부작용 예방에 대한 연구 및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지난달 수술 후 부작용 예방을 위해 ‘라식∙라섹 엑스트라’를 도입했다. 라식∙라섹 엑스트라 시술은 라식, 라섹 수술 과정에서 각막 표면에 리보플라빈(비타민B2) 용액을 흡수시키고 아베드로 KXL시스템으로 자외선을 조사해 수술 후 각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결합력을 높여 각막을 강하게 만드는 원리의 시술이다. 이는 라식, 라섹 수술 시 얇아진 각막의 힘을 증가시키고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근시 퇴행의 가능성을 현저히 줄여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11-0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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