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안내렌즈삽입술 ‘ICL’의 제조사인 미국 ‘STAAR’가 선정한 'THE BEST AQUA ICL CENTER IN 2014'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THE BEST AQUA ICL CENTER IN 2014’ 선정은 ICL의 제조사 STAAR에서 지난해 아쿠아 ICL 플러스 렌즈삽입술의 우수한 수술 결과와 수술 건수를 반영해 진행된 것으로,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아쿠아 ICL 베스트 센터’로 선정되었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 원장은 “아쿠아 ICL 플러스는 홍채절개술 과정이 필요 없어 시간적 제약을 상당 부분 해소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시력교정술로, 지난 한 해 많은 환자가 아쿠아 ICL 플러스를 통해 시력을 회복했다“며 “2015년에도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아쿠아 ICL 플러스 수술로 환자들의 시력 회복에 힘쓸 예정이다”고 전했다. “다만 시력교정술은 전문의가 개인 눈 특성을 바탕으로 가능한 수술을 판단하기 때문에 정밀 검사와 충분한 상담 후 수술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쿠아 ICL 플러스는 라식이나 라섹 수술이 불가능할 정도의 초고도 근시를 보유하고 있거나 라식, 라섹 수술 후 충분한 잔여 각막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안내렌즈삽입술 중 하나이다. 안내렌즈삽입술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안압 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수술 1~2주 전 홍채 주변부에 배출로를 만드는 홍채절개술을 진행하는 반면, 아쿠아 ICL 플러스의 경우 렌즈 중심부에 360㎛ 크기의 작은 구멍이 있어 안구 내 방수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홍채절개술을 하지 않고도 수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