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2:2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엘리델' 및 '프로토픽'에 안전성 서한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인 “피메크로리무스 제제(상품명 엘리델)” 및 “타크로리무스 제제(상품명 프로토픽)”의 사용으로 인한 잠재적인 발암 위험성이 제기됨에 따라, 대한의사협회·대한약사회 등 관련단체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의약품 안전성 서한)”을 16일 배포했다.

안전성 서한의 주요내용은 ① 2세 이하의 환자에게는 이들 제제를 처방하거나 투약하지 말 것 ② 다른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내성이 있는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 한해 2차 선택약으로 단기간 또는 간헐적으로 사용할 것(지속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 ③ 환자의 증상을 조절하기 위하여 필요한 최소량만을 사용할 것 ④ 면역체계가 약화된 환자(소아 및 성인)에는 사용하지 말 것 등이다.

이번 서한 배포는 현재까지 이들 제제의 발암성에 대한 명확한 인과관계가 확립된 것은 아니나 동물실험 결과 발암성이 확인되었고, 미국에서의 시판 후 사용조사 결과 소수의 환자에서 암과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유해사례(2004년 12월 현재, 엘리델 10건 / 프로토픽 19건)가 보고된 이후 미국에서 인과관계 확립을 위한 임상연구(약 10년)를 실시할 예정에 따른 것이다.

한편 이 제제의 국내 허가현황 및 2004년도 수입실적은 한국노바티스(주)의 “엘리델 크림1%”이 21억3천만원어치 한국후지사와약품(주)의 “프로토픽연고 0.03% 및 0.1%”가 8억3천만원어치 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3-16, 17:4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