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는 지난 2월25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 6층 회의실에서 제37차 정기총회 개최하고 총 3억4천만원 규모의 새해 예산과 자체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내년도 자체 예산규모는 올해와 같은 수준에서 확정됐다.
한편 올해 국고지원 예산 2억5천만원은 질병관리본부의 사업 승인이 나면 고유사업과 더불어 새로운 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이날 총회에서는 내년도 사업 목표를 ▲국민건강증진 종합계획(New Health Plan)의 실천 ▲대 국민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 강화 ▲건강걷기 대회 개최 ▲전국 보건소 망의 정보공유 및 협력체제 구축 ▲전국 공공기관재직의사 워크숍 개최 ▲전국 지회 활성화 및 회원배가 운동 지속적 추진 ▲마케팅력 극대화로 재정의 안정화 도모 ▲신규 사업개발로 협회 운영 활성화롤 설정하고 관련 사업의 내실화에 총력을 경주하기로 했다.
이날 송 태선회장은 인사를 통해 “어려운 가운데서도 임원진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하고 싶었던 일이 다소 미흡했던 부분은 예산의 효율적 집행으로 더욱 알차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3-1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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