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콩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외래환자 1,000명당 78.1명으로 최근 6년평균(54.3명)이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 보건당국이 예방수칙을 내놓았다.
22일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발생이 일본에서는 유행주의수준 이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미국과 유럽 일부국가에서는 유행주의 수준 이상으로 발생하고 있디"면서 "홍콩, 미국, 유럽등의 여행자들은 호흡기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위생 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건강위생 생활수칙>
1,인플루엔자 환자와 접촉을 피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의 출입을 삼가 한다.
2,외출후 귀가시 양치하고, 비누 또는 세정제로 손·발을 깨끗이 씻는다.
3,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세균감염 우려가 있으므로 손으로 눈, 코, 입 등을 만지지 않는다.
4,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수건 등으로 가리는 기침예절을 지킨다.
5,인플루엔자 증상이 생긴 후 3~7일까지는 타인에 전염시킬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가료한다.
6,열, 콧물,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병·의원을 방문하여 조기치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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