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07:2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동탄시티병원, 포괄간호서비스 시범병원
8월 1일부터 시행, 간병∙병문안 문화 개선위한 병동 환경 조성 운영

fiogf49gjkf0d
척추 질환 특화 동탄시티병원이 보건복지부산하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시행한 포괄간호서비스 시범 병원에 선정돼 이번달 1일부터 입원 병상의 간병과 진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탄시티병원은 포괄간호서비스를 위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등 새로운 인력을 충원하고 병원 내 시설을 개선해 쾌적한 병동 환경을 조성, 환자들의 입원 생활의 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포괄간호서비스 제도는 병원에서 보호자나 간병인 대신 면허를 받은 간호사가 직접, 양질의 간호를 제공하는 제도로 간병인 고용에 투입되는 국민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 환자의 간병을 간호사가 담당하면 전문적인 간호를 받을 수 있고 간병비 부담이 줄어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포괄간호서비스는 올해부터는 건강보험 적용 대상에 포함돼 환자는 하루 평균 7,990원(6인실 기준) 정도의 포괄간호입원관리료를 부담하면 된다.

최근 환자 옆에는 보호자가 있어야 한다는 한국 특유의 간병 문화가 문제 되면서 간호사가 환자를 전담해 돌보는 시스템이 정착돼야 한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

포괄간호서비스는 정해진 시간에만 보호자나 문병객이 드나들기 때문에 전염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는 점과 간호인력이 간병을 맡기 때문에 체계적인 감염관리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최근 공공의료원에서 민간병원까지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척추 질환 특화 동탄시티병원 이나영 수간호사는 “숙련된 간호 인력을 통해 환자들이 입원 중 올바른 관리와 체계적인 서비스를 받고 치료 효과를 증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환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 건강을 지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괄간호서비스는 주치의 결정에 따라 환자와 보호자가 동의하면 입원 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간호사가 입원 병상을 24시간 담당하게 된다. 현재 포괄간호서비스 병원 시범 사업은 동탄시티병원을 비롯해 전국 33개 병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중이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8-24, 20:2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