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2:4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서울보훈병원, 보훈중앙병원으로 재탄생
현재 800병상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국가보훈처 산하 서울보훈병원(원장 박승철)이 첨단의료시설을 갖춘 종합전문요양기관의 보훈중앙병원으로 거듭나며 앞으로 국가유공자 주요 질환에 대한 최종진료를 담당할 계획이다.

보훈중앙병원 건립사업은 2009년까지 1,764억원을 투입하여 1,400병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23일, 서울시 강동구 둔촌동에 소재한 서울보훈병원은 의료장비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혈관조영촬영기, 전립선레이져촬영기, MRI, CT 등 첨단의료기기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한 이 사업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연 평균 90억원을 확보하여 총 4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4월 25일부터는 입원환자의 심리치료를 위해 환자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꽃과 풍경 등을 소재로 한 그림과 사진을 전시하고, 신관 앞 공연장에서는 수시로 음악 위문공연을 열고 있다.

미술·음악 감상은 환자의 우울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국가유공자 사진작가 최정수씨, 화가 박병주씨 등의 작품 80여점을 기증 받아 로비·병동·복도에 전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입원환자를 위한 음악회는 한마음음악회 등을 초청하여 지난 2~3월 두 차례 공연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국군군악대, 줄리어드트리오, SBS팝오케스트라 등이 여러 차례 공연할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5-04-23, 21: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